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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시민이 만드는 <2018 예술교육 축제 – 보고노니 심쿵하네>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05:56]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12월 4일부터 5일 간 용인포은아트홀 로비와 용인포은아트갤러리 일대에서 용인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수강생들이 모두 모이는 <2018 예술교육 축제 – 보고노니 심쿵하네>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 창의예술아카데미,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등 사업별 특성이 담긴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12년에 시작해 7년째 운영 중인 용인문화재단의 예술교육사업을 통해 10,000여 명의 용인시민을 만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성장한 수강생들은 생활문화동호회, 예술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삶 속의 문화예술을 실천하고 있다.


용인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하고자 기획된 <2018 예술교육 축제 – 보고노니 심쿵하네>는 기존의 사업 성과공유회 형태를 탈피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 전시, 체험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심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심쿵존(용인포은아트홀 2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12월 7일 공연의 경우 밴드와의 협연 드럼공연, 어린이 뮤지컬, 지역 생활예술동호회 초청 공연 등 총 10개 팀이 연달아 무대를 펼친다. 공연 시작 전에는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사업의 지역문화예술매개자인 아트러너들의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는 창의예술아카데미, 후지필름과 함께하는 사진예술아카데미 수강생들과 아트러너가 꾸미는 볼거리 많은 전시가 펼쳐지고, 용인포은아트홀 1층 오가다 갤러리에서는 <청소년의 멘토!-KB다문화미술학교> 청소년들의 톡톡튀는 심쿵한 전시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예술교육축제는 용인지역 내 협동조합인 문화예술플랫폼 꿈지락과 공동주관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행복하게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예술교육팀 031-26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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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4 [05:56]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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