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2020년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생활 편익사업 예산 51억 확보 추진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9/03/05 [14:02]
    고양시

[데일리와이] 고양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 및 재해예방을 위해 내년도 주민생활편익사업으로 국비 36억, 시비 15억 총 51억 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본 사업비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한 소하천인 주교동 독곳천 등 2곳을 정비해 집중 호우 시 침수를 예방하고, 교통이 불편한 신원동 마을안길 등 2곳을 개설해 주민 통행 불편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시는 올해 국비 27억과 시비 12억, 총 39억 원을 들여 소하천 2곳 정비, 마을안길 2곳 개설에 대한 공사를 진행 중이며, 매년 일반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내의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편익, 복지증진, 소득증대 등 주민지원사업을 계속 시행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국비가 전액 확보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찾아 사전 충분한 사업 설명을 통해 국비 지원 필요성에 대한 정부 관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공조체제를 구축해 반드시 목표액이 달성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05 [14:02]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9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 학생 1,000인 원탁 토론회' 개최 / 이종성 기자
용인의 가볼만한곳 베스트는 / 조춘환 기자
경기도 산하단체 기관장 억대연봉 칼바람 예고 / 이균 기자
LH 성남중동 롯데캐슬 아파트 221세대 공급 / 김동현
리설주, 김정은과 사이에 자녀 있다 / 박찬수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문제 그 ‘해법’이 달라지고 있다 / 이균 기자
‘경기도 지역화폐’ '청년기본소득' 이재명 그리고 지역경제 살릴까? / 이종덕 기자
[이균칼럼]수원시장 화성시장은 협상테이블 가치를 실천하자 / 이균 기자
믿었던 기부천사, 알고보니 수십억 사기꾼 / 이종성
경기도 서울시와 맞짱뜨는 이재준 고양시장 ...강력드라이브 주춤한 까닭은? / 이균 기자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