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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인터뷰]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행정은 시민참여와 정치로 견제돼야 합니다”
공직자권한이 시민전문성 무시하는 행정 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펴야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21 [13:39]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조정하고 반영해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실현되는 정치를 하고 싶다는 조성환 의원. 그는 우리의 삶이 바뀌는 생활정치를 이뤄내는 것이 꿈이다.    © 이균 기자


함께 잘 살려면 배척 외면없는 ‘생활정치’ 활발해져야

 

대변인으로서 도민목소리 집행부에 제대로 전달 최선

 

나 홀로 도의원, 의정활동지원 현실적인 변화 절실해

 

경기도남북차별...산하기관이전 이제는 고민해야 할 때

 

새로운 얼굴이다. 젊다. 그래서 더 열정적이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은 경기도의회 젊은 피다. 하지만 활동력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전문성을 살린 상임위 활동은 물론, 당 대변인으로 활약도 크다. 그의 정치행보는 기존 정치인과 거리가 있다. 느닷없이 발탁되지 않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시민단체 활동을 했다. 행복지수가 높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정치를 몸으로 경험했다. ‘생활정치’를 중요시하는 이유다. 그는 생활정치가 더욱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 먼저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땀 흘리고 있다. 시민의 힘을 통해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는 희망으로 오늘도 열심이다.

 

-정치를 하게 된 계기는?
▲ 우리사회에 정치개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부터다. 그 계기는 바로 2001년 노무현 국회의원 때문이다.

 

당시 노 의원은 당에서 정당한 절차를 거쳐 대통령후보로 선출됐음에도 기득세력으로부터 수모를 당하는 것을 봤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노사모’에 가입한 이유다.


이후 온라인을 기반으로 정치개혁을 추진하는 개혁당 당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정치에 한 발 내 딛게 됐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후보의 당선을 위해 열린우리당 당원으로 파주지역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자발적인 참여인 만큼 선거 후에도 활동을 계속했고 지금까지 파주지역에서 시민단체활동, 정당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10주기에 참석한 조성환 의원. 그는 2001년 국회의원 노무현으로 인해정치에 발을 내딛었다.   © 데일리와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정치철학은?
▲ 시민의 힘을 통해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희망이 있었다, 북유럽국가처럼 행복지수가 높은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꿈도 있다. 이를 위해 생활정치인으로서 정치를 시작했다. 정치개혁이 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학창시절부터 가난하고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고 싶었다. 건강하고 정의롭고 불행한 사람들이 적은,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싶었다. 그래서 의료경영, 사회복지와 관련된 학문을 공부했다. 졸업 후 병원, 알코올중독관련 분야에서 일했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약자가 무시당하고, 빈부격차는 더 심해지고 있다. 특히 만연한 부정부패, 가진 자들의 부정축재, 권력자들의 정치적 목적이 국민보다 더 우선시 되고 있다.


성경(아모스5:24)에 나오는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라는 말씀을 가슴에 품고 있다.
 
-정치를 하면서 꾸는 꿈은?

▲ 소외된 이들에게 힘이 되는 것.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조정하고 반영해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실현되는 정치를 하고 싶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바뀌는 생활정치를 이뤄내고 싶다.


이를 위해 1~2년마다 업무가 바뀌는 공직자의 권한이 시민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행정이 되지 않도록 주어진 권한을 행사해 행정을 견제하겠다.

 

헌법 7조 1항에 공직자의 책무가 규정되어 있는 것처럼 국민을 위해 공평하고 공정한 행정을 행사하도록 잘 살피겠다. 

 

-정치 및 행정에 시민참여 및 생활정치에 대한 견해는?
▲행정은 시민참여와 정치로 견제돼야한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이 조율되고 타인을 배척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려면 생활정치가 더욱 더 활발해져야 한다.

▲ 경기도의원으로서 도민을 위해 공평하고 공정한 행정을 행사하도록 잘 살피겠다는 조성환 의원이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정치는 곧 우리생활에 바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배척하거나 외면한다면 우리의 삶이 나아질 수 없다. 민주시민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이뤄져야 정치도 발전하고 사회도 한걸음 성숙될 것이라고 본다.
 
-경기도의원으로 갖고 있는 소신은?
▲경기도는 그동안 남북격차가 심하게 발전돼 왔다. 소외된 이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의지처럼 경기도내에서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현재 경기도의회 북부협의회 총무를 맡고 있다. 따라서 경기도 북부지역 문제들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남북평화협력시대를 맡아 경기도가 중요한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평화도의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겠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역할과 의미는?
▲10대 경기도의회 대변인단은 총 6명으로 구성돼 매주 언론브리핑을 한다.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집행부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는 어느 지방의회에도 없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다. 개인적으로는 상임위 활동을 넘어선 의정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고 식견도 넓어지고 있다.
 
-초선의원으로 힘든 점이 있다면? 선배의원에게 어떤 도움을 받나?
▲ 현안에 대해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 힘든 점이다. 개인적으로는 지역구인 파주에서 의회까지의 하루 4시간 운전해 출퇴근하는 일이다.

 

운전시간이 길어 체력과 경제적으로 무리가 오고 있다. 안전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있다. 회기 중에는 주로 수원에서 숙박하면서 자료검토 및 예산과 정책 자료집들을 살펴본다.


따라서 의정활동 지원방안들이 현실에 맞게 새롭게 변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구조는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한다.


선배의원들 도움은 주로 의원연구단체나 동호회 활동에서 같이 활동하는 분으로부터 받는다. 의정활동에 대한 조언과 정책수립 방향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등의 도움을 준다. 특히 당 대변인으로 정윤경 수석대변인의 도움이 큰 힘이다. 
 
-민선7기 1년에 경기도정에 대한 평가는?
▲초기 많은 우려와 혼란이 있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뒤돌아보면 도민을 위한 굵직한 정책들이 여러 과정을 통해 정리되고 시행됐다고 본다. 도민들이 답답해하고 힘들어 하던 분야에 혁신적이고 신선한 정책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공직자들이 보수 세력이 집권했던 지난 16년간의 틀에서 벗어나고 못하고 있다. 민주당의 정책과 도정운영에 적극 협조하지 않고 교묘하게 방해를 놓는 공직자들도 있다.

 

특히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야할 사무처와 전문위원실에 대한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의회의 인사권독립이 이뤄진다면 개선될 일이라고 본다. 


지난 1년, 아쉬움이 일부 있다. 하지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평가한다.
경기도교육청에 대해서는 직접 경험하지 못해 평가하기가 어렵지만 2년차엔 경기도교육청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열심히 살펴보겠다. 
 
-도의원 1년을 뒤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일은?
▲작년 행정감사 때 문제제기 했던 도립정신병원 문제해결과 노인전문병원의 위탁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가 이뤄진 일이다.


특히 경기도립정신병원의 폐원을 막고 새롭게 재탄생할 수 있도록 활동한 일은 기억에 남는다. 경기도민의 정신건강을 지켜내고 직원들 고용을 보장해 직원들로부터 응원과 감사인사를 받은 것은 잊을 수 없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이 지지받고 있다는 차원에서 매우 기쁘다. 


그 외 치과주치의 제도 조례와 평화대상 조례 제정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어린이들의 구강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조례를 근거로 2019년부터 정책이 시행됐다.

 

평화대상 조례도 평화를 위해 노력한 분에게 좋은 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알코올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에서 최초로 3억의 예산을 편성해 알코올중독문제에 대한 해결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일도 기억에 남는다.
 
-지난 1년, 보람찬 일과 아쉬운 것은?
▲세월호사건 이후 안전한 경기도, 그리고 특히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일하고 싶었다. 그 일환으로 파주시 초등학교 앞 신호등과 건널목을 노란색으로 전부 교체했다.

 

공약이기도 했지만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해 보람찼다. 적극 협조를 아끼지 않은 파주시장께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쉬운 일은 기초자치단체의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부분이다, 아직까지는 경기도와 시군간 업무협조가 원활하지 않다는 얘기다. 경기도의원과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과의 적극적인 업무협조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원으로 챙기고 싶은 사안은?

▲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의원 의원으로 장애체험을 하는 조 의원. 


▲ 민간에 위탁되어 있는 기관들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를 통해 세금이 낭비되거나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 기관들에 대한 개선을 이끌어내고 싶다. 또한 공공의료가 제대로 자리 잡아 경기도민의 건강을 위해 시스템을 갖춰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현재 새로운 도립정신병원이 개원을 위해 준비 중인데 잘 준비되어 중증정신질환자, 알코올중독자들을 위한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도록 힘쓰겠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 북부전당 설치, 광역버스 증차문제 등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안을 많이 했다. 이밖에 발의 조례안 등 어떤 것들이 있나?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 평화대상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사회보장격차해소에 관한 조례(일부개정)를 대표 발의했다.

▲ 경기도의회에서 발언하는 조성환 의원.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는 도내 초등학교 4학년과 같은 연령의 학교 밖 학생들에게 건강검진과 구강교육, 일부 치료서비스를 받도록 한 조례로 56억 원의 사업비가 배정돼 올해 5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구강건강에 중요한 초등학생 시기에 예방중심의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치과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향후 의료비 절감과 치아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이다. 평화대상조례는 평화에 공이 큰 분을  경기도에서 포상할 수 있도록 한 조례로 남북평화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했다.
 
-경기도 남부와 북부 간 차별과 해결방안은?
▲경기북부지역은 과거 농촌중심 지역에서 최근 신도시건설 등으로 도농복합지역이 됐다. 따라서 단시간에 인구증가로 교통, 의료, 학교 시설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

 

또한 접경지역이 대부분이다 보니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있어 보니 개발이 되지 않는 등 낙후되어 있다. 취약계층이 많아 복지수요도 상대적으로 많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은 결국엔 분도다. 지금 경기도청은 남부청사와 북부청사로 나뉘어져  업무가 비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이동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등 어려움이 있다.


정치권에서도 분도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는 것. 당장은 균형발전차원에서 접근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본다.


재정자립도도 높은 기초단체와 낮은 기초단체가 있기 때문에 일률적인 매칭사업보다는 지역적 특성과 현장요구에 따라 분담율을 조정하는 방안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현재 수원에 집중되어 있는 경기도 산하기관을 경기도 전역으로 이전하는 방법도 이제는 고민해야 할 때다. 
 
-지역구인 파주시와 인연은?
▲2003년 근무하던 회사가 고양시에 사옥을 짓고 이전하면서 파주로 이사를 왔다. 이후 이 곳 에서 둘째, 셋째 자녀가 태어나 파주시는 자녀들의 고향이자 저의 제2의 고향이 됐다.
 
-첨단의료 첨단교통 첨단복지 첨단교육이 공약이다. 이유를 설명한다면?
▲경기도 남북부의 차이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기반시설이 부족하다. 특히 파주는 대학병원이 한 곳도 없어 많은 주민들이 이웃 고양시까지 가서 진료를 받는 실정이다.

 

교통체계도 신도시 개발이전 수준에 머물러 있고 복지수준도 이제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고 있다. 지역구인 운정신도시는 아이들이 무척 많다.

 

그럼에도 학교 수는 부족해서 다른 지역에 비해 과밀학급이 많다. 남북평화시대 미래시대의 중심이 될 파주를 첨단도시로 만들어서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첨단 공약을 내세웠다. 현재 하나둘씩 공약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지역현안문제는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 지역현안 문제를 위한 자리는 만사를 제쳐놓고 참여해 의견을 내놓는 조성환 의원. 


▲인프라 구축이다.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교통, 의료, 주거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주 현안이다.

 

특히 GTX 건설과 대학병원급 의료기관 설립, 교통개선에 대한 요구가 높다. GTX는 노선과 관련 열병합발전소를 지나가도록 설계가 되어 많은 분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다. 노선변경도 요구하고 있는데 지역 국회의원, 시장, 시도의원들이 함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버스 증차 및 노선 개편 등은 용역이 진행되고 있고 의료기관도 유치를 위해 다각도로 힘쓰고 있다.   
 
-파주(교하 운정 탄현)가 지역구인데 국토부 3기 신도시발표에 대한 견해는?
▲교하신도시와 운정신도시는 2기 신도시계획에 의해 조성된 도시다. 지난 10여 년간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전쟁에 대한 위험이 고조되는 등 보수정권 집권 시에 신도시가 당초 계획에서 많이 후퇴해 인프라가 마련되지 못했다.


2기 신도시 개발이 마무리 되지 않은 시점에 3기 신도시 발표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반대투쟁에 나서는 등 어려움이 발생했다. 하지만 창릉신도시는 향후 10년 후 계획이다.

 

그 안에 파주는 인프라 구축 등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이 살아난다면 우려처럼 도시가 황폐화되거나 공동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사안을 과대해석하거나 가짜뉴스 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도 있지만 결코 지역에 도움이 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신도시 연합회 임원들과 지역정치인들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도 받고 있다. 교통, 의료 등 관련된 내용은 이미 정책으로 반영되거나 추진되는 사안들이 많다. 
 
-10년 후 조성환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의정활동을 열심히 해서 주민들의 선택을 계속 받게 된다면 3선 도의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니면 전문성을 발휘해서 알코올 중독기관이나 의료기관 등에서 일하고 있을 것 같다. 10년 후 59세면 한창 일할 나이라고 생각한다. 
 
-도민과 지역주민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참여와 관심만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항상 살펴봐주고 격려와 응원, 또 제대로 못할 땐 질책도 멋지게 해주길 바랍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 하겠습니다.


지역주민께 약속한 공약은 하나 둘씩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원 조성환’을 검색해 가끔 어떠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나 살펴봐 준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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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인터뷰는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추천으로 이뤄졌습니다. 정 의원은 조성환 의원에 대해 당 대변인 역할을 잘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살려 도립정신병원 문제해결 등에 큰 활약을 했다며 앞으로 기대되는 일꾼이라며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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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13:39]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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