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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4차 산업혁명시대 신 성장 동력 찾을 것
안양시, CES 국제전자박람회, 실리콘밸리 등 둘러봐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0/01/15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한 시 공무원과 안양지역 기업체 대표 등 17명이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기술 동향파악 차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국제전자제품 박람회를 둘러보고 왔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데일리와이]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한 시 공무원과 안양지역 기업체 대표 등 17명이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기술 동향파악 차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국제전자제품 박람회를 둘러보고 왔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기술 동향을 파악 차 이뤄진 이번 참관은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CES 국제전자제품 박람회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1회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재 전자전시회다.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올해 CES전자박람회는 세계 155개국 4천5백여 개 사가 참가했고 20만 가까운 인파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선 390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오상헬스케어, 휴비딕, 디라직, 케이디랩, 코딩어레이, 디아이전자, 링크일렉트로닉스 등 안양소재 7개 기업도 참여해 해외 유수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7개 기업들은 자사제품 홍보와 상담을 통해 136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인도와 오만 국적의 기업과 MOU체결 및 뉴질랜드 수출 진행을 확정짓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시 참관단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관내 7개 기업체의 부스를 찾아 기업의 이미지홍보를 지원했다.

또 4차 산업 시대를 선도할 핵심적인 기술을 가진 해외 우수기업의 부스도 일일이 방문해 제품시연 및 안양시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참관단 일행은 또 샌프란시스코로 이동 실리콘 밸리를 찾아 컴퓨터용 그래픽 처리장치 개발사인 NVIDIA와 IBM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SAP를 방문해 선진 기업 문화를 견학하며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최 시장은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신 성장 동력을 찾는데 유익한 방문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선진 기술문화를 보고 느낀 바를 거울삼아 강소기업들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신 기술 분야에 있어서도 청년층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거듭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대형 박람회의 홍보지원 외에도 중소기업의 수출과 성장을 위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무역전시회 참가 등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을 다양한 각도에서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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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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