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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첼리스트 송영훈과 최정상급 앙상블 및 콘서트 가이드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 마련
 
이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06:18]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8월22일(토) 오후 5시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 공연을 마련했다.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 및 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해 예산절감 및 지역 공연장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시민 문화 복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재단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한다. 또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지원사업에 선정된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의 콘서트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징료는 R석 20,000원 S석 10,000원이며 아트리움 회원 1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 예술인패스 20% 할인된다. 문의 : 031-250-5300, 5328

 

 출연진 프로필

첼리스트 송영훈

9세에 서울시향과 첼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했으며 줄리어드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대 등을 졸업하고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박인욱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도이하여 오스트리아를 거쳐 국내·외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현재 전남대학교 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하고 금관앙상블 ‘브라스 마켓’ 리더와 ()한국음악심리치료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앙상블 같음

베이시스트 김석민과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창단한 앙상블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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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0 [06:18]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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