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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각종 지원사업으로 해결 하겠다"
<2021 신년 언론브리핑> 2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염태영 수원시장이 <2021 신년 언론브리핑>을 2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 했다.

 

가장 먼저 코로나19에 대해 언급했다. 염 시장은 수원시는 타.시군 보다 지난 1년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어 "코로나19와의 전쟁도 끝을 향해 가고 있다"며 "정부가 확보한 백신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할 예정인데 철저한 준비에 나서 빠르고, 안전하게 시민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수원시 인구는 123만 명으로 경기도 31개 시, 군 중 가장 많은 탓에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6번째로 많았지만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수는 뒤에서 3번째”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인 수원에서 이 정도 성과는 방역수칙을 준수해준 시민들의 협조와 보건소 직원, 공직자, 의료인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설명 했다.

 

염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각종 지원 사업도 이날 약속했다.

 

염 시장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에 9억 원을 출연하고, 특례보증 수수료를 지원하겠다”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가 임대료를 할인하는 임대인에게 지방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수원페이 인센티브도 올해 계속해 10%로 확대하고,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영안정 자금으로 14억 9천만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염 시장은 수원팔달경찰서 건립 사업 본격화와 CCTV 확충,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안전 강화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로 우리 시는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 받았다”며 “2021년은 우리 수원시 역사에 새장을 쓰는 한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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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2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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