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살기 좋은 올해의 경기도 아파트는 어디?
경기도,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총 6개 단지 선정 추진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4/06/06

▲ 경기도청 전경


[데일리와이=이균 기자] 경기도가 2024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를 9월에 선정하기로 하고 참가 아파트를 모집한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공동주택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 선정 및 전파해 입주민 주거복지 실현, 자치관리 기능 강화, 공동체 활성화 등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 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1997년에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올해로 28년째이며, 지난해까지 총 296개 공동주택이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 규모에 따라 150~500세대 미만, 500세대~1천 세대 미만, 1천 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이상 4개 분야에 17개 항목과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구성, 경비원 고용계약 개선 등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시군 평가 및 2차 경기도 평가를 거쳐 그룹별로 2개 단지씩 총 6개 단지를 선정한다.

선정 단지에는 경기도가 인증하는 모범상생관리단지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경기도가 직접 실시하는 기획감사를 3년간 유예하는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그룹별 1위, 총 3개 단지는 국토교통부의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단지로 추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기한 내 시군 공동주택 부서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시군마다 다르니 세부 안내는 시군별로 받아야 한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28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2개 단지가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로도 선정될 만큼 공정성과 전문성 있는 평가를 거쳐 엄격하게 선정되고 있다”며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을 통해 집의 가치가 입주자의 행복과 상생 중심으로 옮겨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6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8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균칼럼] 용인특례시 민선 8기 2년, 굵직한 성과...그 이유를 찾아라! / 이균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 “주민 우려 불식시킬 수 있는 빈틈없는 개발 전략 수립, 뉴시티 안산 완성할 것” / 이균 기자
용인특례시에서 첫 선 '제1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대학 연극 르네상스 시작을 알렸다 / 이균 기자
남양주시 진건읍 대한적십자사 천마봉사회, 저소득가구 집수리 봉사 진행 / 유명수 기자
광명시, 9월 1일부터 고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 이기선 기자
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재건축, 초기에 사업성 등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 이균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습 폭우 피해 현장 방문해 신속 조치 주문 / 이균 기자
한국카네기 CEO클럽 수원총동문회 여성원우회,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사회복지시설에 선풍기 전달 / 이균 기자
경기도, 평화의식 및 안보의식 향상을 위한 ‘DMZ 평화열차’ 세 번째 여정 돌입 / 이균 기자
경기도,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 준공 인가 / 이균 기자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