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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맛집- 직장회식 가족모임을 위한 남다른 공간 ‘자연숲’
“열심히 일한 당신! 맛으로 힐링하세요”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7/12/12 [14:17]
▲ 함께 해서 즐거운 회식. 그리고 가족모임은  맛과 장소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선택 포인트다.     © 데일리와이

-직원에게 행복한 회식을 제공하는 경영인이 ‘최고 리더’
-뻔한 회식보다 제대로 대접받는 자리로 단합 이끌어 내 
-행복하고 편안한 공간에 가족모임 으뜸명소로 입소문 나 
-신선한 자료에 정성담긴 밑반찬 남녀노소 모두 인기좋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행복한 휴식은 능률을 올려준다. 뛰어난 리더는 이런 휴식을 제공해주는 사람이다. “열심히 일한 직원, 만찬을 즐겨라”먹는 즐거움은 여행 못지않은 힐링을 선물한다. 꼭 사업체가 아니라도 이 진리는 통한다. 직장상사와 한집안의 가장도 할 수 있는 힐링 방법이다. 문제는 어디에서 무엇으로 하느냐다. 가장 먼저 맛있어야 한다. 또 배를 두드릴 만큼 푸짐함도 필수다. 무엇보다 인원에 상관없이 편안한 공간과 서비스가 제공돼야한다. 이런 곳을 찾기란 결코 쉽지 않다. 이 조건을 갖춘 곳을 알고 있다는 것은 큰 경쟁력이다. 수원 화성 오산 인근이라면 한번쯤 찾아볼만한 곳. 맛집을 원하는 미식가 역시 행복해지는 곳. 바로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자연숲’이다.   

  
여기는 우리들만의 공간! 회식하기에 ‘굿’

한우 한돈 그리고 게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자연숲’그곳은 우리가 생각하는 식당과 사뭇 다르다. 가장 다른 것이 식당 겉모습이다. 반듯하게 지어진 큰 건물은 마치 연구소 또는 회사 같다. 덕분에 내부공간은 여유롭다.

▲ 자연숲의 넉넉한 공간은 직장인 회식, 그리고 가족모임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 데일리와이

1층은 킹크랩 등 게요리 등을 취급한다. 2층은 한우 한돈을 중심으로 한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3층은 120석이 준비된 연회장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 수 있다. 무엇보다 1층에 마련된 카페는 또 다른 만남의 공간이자 회식 후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이처럼 자연숲의 넉넉한 공간은 직장인 회식, 그리고 가족모임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자연숲은 마음먹고 찾아가야 하는 식당이다. 도심 가까이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 찾은 후 마음이 끌리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숲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거리문제는 완전 해결된다.  

▲  마음먹고 제대로 회식을 하고 싶다면 자연숲이 제격이다.    © 데일리와이

자연숲이 회식 및 가족모임으로 적절한 한 이유는 간단하다. 독립성이 뛰어나다. 복잡하지 않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마음 놓고 대화할 수 있다. 날씨 좋은 계절이면 족구한판으로 단합의 자리를 만들 수 있다. 자연숲은 이 모든 공간을 넉넉하게 제공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런 뻔한 스타일의 식당이 아니다. 따라서 마음먹고 제대로 회식을 하고 싶다면 자연숲이 제격이다. 특히 정성이 가득한 음식차림은 완전 호텔급으로 반전의 매력을 선물한다.  

육해공 푸짐하게 제공 입맛대로 메뉴선택   
회식과 가족모임을 성공적으로 치루기위해서는 장소가 중요하다. 독립성이 뛰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또 많은 인원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손님과 섞이거나 소란해서도 안 된다.

하지만 동료들과는 맘껏 대화하고 단합을 위한 파이팅도 넘쳐야 한다. 자연숲이 바로 이런 조건을 충족시켜 준다. 520석이라는 충분한 공간이 확보돼 있기 때문이다. 인원에 맞게 12인석, 50인석, 40인석 등 다양한 규모로 독립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 자연숲의 고기는 칭찬일색이다. 한우와 한돈은 가격대비 최상을 자랑한다.   ©데일리와이

 그러나 이것만으로 회식과 가족모임 장소로 결정할 수는 없다.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 또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어야 한다. 자연숲은 대표적인 육해공 요리가 준비돼 있다.

자연숲의 고기는 칭찬일색이다. 한우와 한돈은 가격대비 최상을 자랑한다.
한우암소등심 1등급 160g에 39,000원이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 연어회 등 최고의 상차림이 제공된다.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자연숲 한우스페셜은 우리한우 1등급 이상의 살치살 치맛살 부채살을 산지직송으로 공급받아 제공하는데 160g에 49,000원이다. 

▲ 정성이 가득한 음식차림은 완전 호텔급으로 반전의 매력을 선물한다.    ©데일리와이

이밖에 자연숲 등심정식은 1인분 19,000원이다. 또 소고기 양념갈비는 250g에 33,000원. 한우육회 180g 29,000원 등 다양한 메뉴가 넉넉하게 제공된다.

특히 계절야채와 동치미 죽 전통잡채 연어회 고기정찬 3종류 된장&공기밥 또는 메밀국수가 나오는 자연숲 등심정식은 19,000원이다. 

게요리는 산지직송으로 신선도를 우선으로 한다. 가격측정은 타 업체와 달리 kg, g으로 단가를 적용하지 않는다. 세부적으로 나누어 대게 및 홍게 기준무게 800g 시가에 100g당 5,000원씩 추가한다.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한 측정방법이다.     

▲ 신선도는 물론 가격대비 푸짐하게 제공되는  게요리.    © 데일리와이

회식의 특징은 제공되는 음식이 푸짐해야 한다. 물론 푸짐함만으로 승부를 낼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한다. 까다로운 사람의 불평이 없어야 한다. 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이 바로 ‘자연숲’이다.

단체메뉴는 더욱 경쟁력이 있다. 킹크랩 갈비찜 사천탕수육 속초명태회무침 고추잡채 육회 해물냉채 스시(광어,연어) 파스타 간장게장 초회문어숙회 샐러드와 식사를 제공하면서 1인 40,000원. 그야말로 육해공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또 25인이 넘으면 35,000원으로 할인된다. 

이 정도 투자로 직원과 식구들에게 ‘엄지척’을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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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자연숲' 김숙희 점장       
“자연숲은 맛있는 음식 퍼주는 곳입니다”         

 

▲  자연숲 음식은 신선도를 가장 중요시 한다고 강조하는 김숙희 점장    © 데일리와이

“신선한 자료로 만든 최고의 음식을 푸짐하게 드리려고 최선을 다 합니다”

자연숲 김숙희 점장은 자연숲을 넉넉한 식당이라 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만큼 맛은 당연한 것. 여기에 아끼지 않고 대접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자연숲은 일반 식당과 많이 다르다. 도심에 있지 않다. 겉으로 보기엔 식당 같지 않다. 하지만 이런 점이 약점이 되지 않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단골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를 김 점장의 말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자연숲은 리건종합건설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한다. 식당에서 나오는 이익으로 운영한다면 버티기조차 힘든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연숲의 장점이 꾸준히 알리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김 점장은 “회장님 지원 없이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연숲은 김이곤 회장의 지원 속에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자연숲의 지난 시간을 돌아  보면 김 회장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다.

모든 재료는 싱싱한 것만을 고집한다.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반품 또는 폐기처분이다. 또 고객에게 푸짐하게 퍼준다. 한눈에 보기에도 고급스러운 반찬들은 무한리필이 된다. 주부들이 박수를 보내는 대목이다.

위치상 약점을 맛과 공간을 내세워 장점으로 바꾼 자연숲. 수원화성오산 지역주민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의 최고 힐링공간이 되고 있다.   

김 점장은 “멀다 생각마시고 한번 찾아준다면 단골이 되는 곳이 바로 자연숲”이라며 “전화 한통이면 셔틀버스가 시간에 맞춰 모시러 가고 모셔드립니다.”

회식과 가족모임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자연숲’을 목록에 올려보면 어떨까? 

▲자연숲 1층에 마련된 카페...제대로 내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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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2 [14:17]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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