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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일자리 창출 및 청년채용을 공사 주요사업 목표로 설정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08 [15:37]

▲     © 이균 기자


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는 정부의 경제정책 최우선 과제인 ‘청년 실업률 최소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총 23명을 채용, 의무비율 3%를 크게 상회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은 2018년 3월 기준 11.6%로 역대 최악의 심각한 상황이며, 고용위기는 갈수록 악화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사는 정부의 ‘청년 실업 최소화’지원 등을 위해 지난 1월 5명을 채용한 바 있으며 5월중 18명을 추가 채용, 청년인력 총 23명을 채용 배치할 계획이다.

공사의 정원 194명 기준으로 의무고용 3%의 목표인원은 6명이나, 올해 상반기 중 총 23명을 채용해 청년 고용율 11.8%를 달성, 청년채용 의무 비율을 크게 상회했다.

이부영 사장은 “국민의 일자리가 국민의 생명 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정책사업인 일자리 창출 및 청년채용 등을 공사의 주요사업 목표로 설정하고 실업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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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8 [15:37]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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