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사업 추진...6개월간 3억여 원 투입
 
남정한 기자 기사입력  2018/05/30 [10:33]
    쓰레기 수거사업
[데일리와이]가평군은 하천변 등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중점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3억2400만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비에는 한강수계의 깨끗한 수질보전을 목적으로 지원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2억5500만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지난해 1억3300만원보다 1억2200만원 증액된 금액으로 군 재정확충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 12명을 더 고용할 수 있는 예산편성으로 장년층 등 일자리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에 군은 가평읍, 청평면 등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앞으로 6개월간 하천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총 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18명이 투입돼 약 545t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하천 및 도로변 쓰레기 수거사업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관광객 및 나들이객들로 인해 버려지는 쓰레기가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을 가중시키고 청정고장의 이미지를 해치는 것을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환경과 정상호 주무관은 “취약지역 쓰레기 처리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으나 버려지는 양이 많고 지역이 광범위해 처리하기에는 역부족인 만큼 내 쓰레기는 되가져 가는 성숙된 시민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30 [10:33]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 학생 1,000인 원탁 토론회' 개최 / 이종성 기자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영어회화 전문강사와의 토론회 개최 / 이균 기자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정체불명 시정슬로건 철거하라" / 이균 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 군공항이전협력국 감사에서 주문한 것은? / 이균 기자
용인의 가볼만한곳 베스트는 / 조춘환 기자
연극인 윤문식 재혼한 아내와 18살 나이차 공개 / 이보영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디즈니 에릭 골드버그 감독, 보니와 하니 만난다 / 박주묵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 5분 자유발언 시민 편의 택시 정책 수립 촉구 / 이균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플랫폼 GIP” 생각의 전환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 마련 / 이균 기자
의정부조폭 세븐파 무더기 경찰행 / 신정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