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문화기술’ 사업화 단계 예비창업자·기업에 제작지원금 최대 3,500만원
경기도, '2021년 문화기술 사업화 지원' 예비창업자·기업 모집(5월 22일까지)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1/05/03

문화기술 사업화 기업 콘텐츠 전시


[데일리와이=이균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분야 콘텐츠 시제품 및 제작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기업에 프로젝트 자금을 최대 3,500만원 지원하는 내용의 ‘2021 문화기술 사업화 지원’ 대상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문화기술이란 예술, 디자인, 인문사회학 지식이나 감성 등 문화산업과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유명한 옛 작가의 화풍을 학습한 인공지능(AI)의 그림, 옛 가수의 목소리를 복원한 콘텐츠 유통 등이다.

도는 이러한 문화기술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높은 광고, 콘텐츠 솔루션, 공연, 디자인, 전시, 교육 분야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제품·서비스의 시제품 및 제작 기술을 보유해 고도화 단계인 도내 예비창업자 및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총 15개사를 선발, 각 기업에 1차 지원금 2,000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중간평가를 거쳐 2차 지원금으로 500만에서 1,5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우수기업은 전문가 자문, 멘토링 등 기업육성 프로그램과 홍보·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협약 후 1개월 내 도내 창업해야 하며, 기존 기업도 도내 있지 않다면 같은 기간 도내로 본사 또는 지사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2021 문화기술 사업화 지원’ 지원 방법 및 제출서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년도 문화기술 사업화 지원 참여 기업 중 대표 사례는 ‘한글공방’의 훈민정음 원리를 분석해 한글을 색과 그림 이미지로 표현하는 서비스, ‘㈜나이비’의 실물 앨범(CD)에 QR코드를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앨범서비스 ‘플램’ 등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03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27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고양시,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와 ‘유출지하수 활용사업 추진 협약’ 맺어 / 오경근 기자
광명교육지원청, 철산초 '등굣길 음악회로 코로나로 지친 학생, 선생님, 학부모님께 깜짝 선물' / 이균 기자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 학생 1,000인 원탁 토론회' 개최 / 이종성 기자
용인시의회 안희경 의원, 경강선에 관한 용인시 '철도정책' 등에 대해 질문 / 이균 기자
남양주시 화도읍 이장협의회, 마석자전거도로 개방 기념 꽃길 조성 / 유명수 기자
국토부 찾은 용인시민 100명 경강선 연장 수정안 반영 촉구 / 이균 기자
경기도 평진원, 18일 ‘경기도 민주주의 지수개발 연구’ 사업 설명회 개최 / 이균 기자
수원도시공사, 수원시 협업기관과 수원시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해 손 잡았다 / 이균 기자
수원문화재단, 공개하지 않은 무대 뒷모습 직접 체험하니 어떼요? / 이균 기자
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3종 지원사업 편다 / 이균 기자
광고
배너
배너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