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산시, 200억 투입해 소부장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추진
산자부 공모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선정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2/05/27

안산시청


[데일리와이=이균 기자] 안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0억 원 규모를 투입해 반월·시화 소부장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는 안산시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첨단 제조기술 기반의 신제품·신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산시는 사동 90블록에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인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도비 30억, 시비 30억, 민간 40억)을 투입해 소부장 특화산업 거점 및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IVDX 인프라 구축 ▲지능형 산업 밸류체인 협업 플랫폼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작업자 스킬업 및 인력양성 지원 등이다.

시는 국내 최초 밸류체인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에 산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효과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소부장 특화산업의 도내 최대 집적지로서 디지털 전환의 실증단지로 육성할 수 있는 거점도시”라며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안산시가 디지털 전환의 성공모델을 확산하는 제조업 강소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5/27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균칼럼] 경제전문가 김동연 경기지사는 경제부지사 명칭을 버려라 / 이균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 효과적인 교육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앞장 / 이균 기자
양평군의회, 양돈 농가 화재 현장 방문 / 유명수 기자
경기문화재단,〈찾아가는 DMZ〉, DMZ 디지털·청소년 오케스트라 8월 경기도 초연 / 이균 기자
경기문화재단, 17개 시·도 지역주관처 대표해 제도 발전 위한 현장 의견 개진 / 이균 기자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친환경 감수성 키워 / 이균 기자
[이균 칼럼] 경기도지사 공관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 이균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포토페스티벌 2022’ 마지막 전시 5일부터 경기상상캠퍼스 디자인1978 전시실에서 진행 / 이균 기자
경기도박물관, 광복 77주년을 맞아 경기도의 독립운동 주제로 특별전 개최 / 이균 기자
화성시 동탄에 반도체설계교육센터 개소 / 이균 기자
광고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