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남정한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09:55]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데일리와이]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강릉시 강동면과 옥계면에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지구협의회 35명, 남양주시해병대전우회 8명, 남양주시자율방재단 29명 등 총 72명으로 새벽부터 출발하여 태풍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이 훼손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로 침수 피해지역 잔존물 정리 및 이재민 가옥정리 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에 이어 태풍까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남양주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8호 태풍‘미탁’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강원 영동지방을 지났으며, 특히 강릉시는 371mm의 폭우가 쏟아져 1명이 사망하고, 64가구 1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0/08 [09:55]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인터뷰]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 "군공항 이전,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광교 교통문제 등 시간과 노력 집중해야 / 이균 기자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 학생 1,000인 원탁 토론회' 개최 / 이종성 기자
경기도 ‘2019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 오는 16일 개최 / 이균 기자
경기도 겨울야간관광 가볼만한 곳 / 이종성 기자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 만나 취업 문 열어‥33명 취업 성공 / 이균 기자
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센터 주관으로 ‘경기예술인포럼 2019’ 개최 / 이균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원스퀘어’를 방문 진행상황 등 점검 / 이균 기자
평택시, BRT(간선급행버스) 노선 1000번 개통 / 이종성 기자
기아자동차 임금협상 잠정 합의19일 찬반 투표 / 신정윤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문제 그 ‘해법’이 달라지고 있다 / 이균 기자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