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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화가와 작가의 삶을 읽어내는 강연 콘서트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 준비 끝
 
이기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31 [07:39]


수원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자체 기획공연으로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을 내놨다. 

 

재단의 자체 기획공연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에 기여하고 신규관객을 발굴하고자 취지를 담고 있다.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는 ‘두 명의 예술가’를 주제로 화가와 작가의 삶을 읽어내는 강연 콘서트다. 

 

강연자 전원경은 예술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클림트>, <런던 미술관 산책>,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등을 저술했다.

 

재단 관계자는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는 2016년부터 시작한 수원SK아트리움의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두 명의 예술가’주제의 시즌Ⅴ도 한 명의 화가와 한 명의 작곡가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루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한다. 또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 일은  8월25일. 9월15일, 10월13일 모두 3회다. 문의: 031)250-5300, 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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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07:39]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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