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성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 빠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온라인신청 및 현장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 방문 전달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1/02/09

안성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 빠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데일리와이] 안성시 공무원들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발 빠르게 지급하고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시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중점기간으로 설정해, 온라인 및 현장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후 경기도 지역화폐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일부터 공무원 800여명이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유선 안내 또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9일 현재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 2만6000여명 중 2만270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시는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아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대상은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등록외국인이며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온라인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며 읍·면·동사무소 방문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단, 외국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기간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동일하다.

지급된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 거주지 전통시장 및 연 매출 10억원 이내의 지역화폐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09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2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고]학교 폭력 사태에 대한 국민의 반응을 보며- 한국 사회가 발전하는 사회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길 / 이균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vs.서철모 화성시장, 수원군공항 “물러설 수 없다” / 이균 기자
[이균칼럼] 화성시 서철모 시장님 주민들 좀 보듬어 주세요 / 이균 기자
[이균칼럼]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이재명 “방빼겠다” VS. 염태영 “협의하자” 그 결과는? / 이균 기자
이재명표 경제방역 핵심정책 ‘경기지역화폐’ 올해 2조8,137억원 확대 발행 / 이균 기자
경기도시공사, 광교 경기융합타운 경기남부권 명소 만들겠다 / 이균 기자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정남면 괘랑리 방문...레미콘 공장 이전과 관련 민원 점검 / 이균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신년 기자회견을 보고나서 –이균 기자의 ‘듣보쓴’ / 이균 기자
평택시, 쌍용자동차 협력업체 지원 / 이균 기자
시흥시, 자체 재난지원금 50만원 지원으로 소상인 보듬는다 / 이균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광고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