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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진대피요령! 알고보면 쉬워요”
오는 11월 1일 전국 지진대피 훈련 실시
 
박주묵 기자 기사입력  2017/10/31 [14:14]
    김포시청
[데일리와이] 김포시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지진대피훈련에 김포시 전역 관공서, 공공기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진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을 반영해 민방위경보와 라디오 실황중계 방송으로 실제상황처럼 대피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진대피훈련이 시작된다는 안내방송이 1분30초동안 나간 뒤 3분30초 동안 지진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내 대피 안내, 야외 대피방법 등이 라디오 전파를 타고 전달 될 예정이며 지진 행동요령과 아울러 안전교육도 병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해 9월12일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발생을 계기로 민방위대원 훈련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지진체험관을 활용 긴급 지진대피훈련을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지진 발생에 대비해 지진옥외대피소 52개소를 지정해 관리하는 등 유사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지진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진행동요령을 숙달하고 주거지 인근 학교운동장 및 공원 등 지진옥외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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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1 [14:14]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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