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국어·러시아어 병기된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로 눈길
다문화마을특구 내·외국인 방문객의 주·야간 길찾기 이용 편의 도모
 
김동우 기자 기사입력  2018/05/29 [16:54]
    안산시
[데일리와이]안산시가 부부로 등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 일대 47개소에 보행자용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신규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로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차량과 보행자가 더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다문화마을특구의 특성을 반영해 국어와 러시아어를 추가로 병기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도로명을 이용한 길찾기 편의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태양광 LED 도로명판은 별도의 전력공급 없이 낮에 태양광을 충전해 야간이 되면 자체 발광하는 친환경 시설물로 주·야간 도로명 안내뿐만 아니라 야간 보안등 역할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다문화마을특구의 이미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이용이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LED 도로명판이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29 [16:54]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6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기도교육청 22일 '경기 학생 1,000인 원탁 토론회' 개최 / 이종성 기자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영어회화 전문강사와의 토론회 개최 / 이균 기자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정체불명 시정슬로건 철거하라" / 이균 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 군공항이전협력국 감사에서 주문한 것은? / 이균 기자
용인의 가볼만한곳 베스트는 / 조춘환 기자
연극인 윤문식 재혼한 아내와 18살 나이차 공개 / 이보영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디즈니 에릭 골드버그 감독, 보니와 하니 만난다 / 박주묵 기자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 5분 자유발언 시민 편의 택시 정책 수립 촉구 / 이균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플랫폼 GIP” 생각의 전환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 마련 / 이균 기자
경복대학교 찾은 제로무역(주) 정태호 대표...왜? / 이균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