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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된 수순 채인석 화성시장 6.13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이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6:17]
▲     © 이균 기자


채인석 화성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채 시장은 화성시의회 개원 27주년 기념사 말미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화성시장 선거에 불출마 하기로했다.

채 시장은 "8년 동안 화성시장직을 맡아서 쉬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며 달려왔다"며,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을 인용하며 “한걸음 멈춰 서서 그 동안의 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했다.


불출마의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채 시장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마선언을 한 예비후보자들의 면면들이 화성시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인재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됐고, 자신의 역할이 도약과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면, 다음 민선7기 시장은 더 높은 성장과 안정을 꾀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물려 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경쟁력 1위, 인구증가율 1위 등 많은 부분에서 최고의 도시가 되었음을 자부함과 동시에 차기 시장에게 당부도 했다.


창의지성교육과 이음터 사업의 지속과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사업 지속추진, 매향리 평화공원 조성 등 정책들이 계속 유지시켜 줄 후보가 다음 화성시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에 대해서는 반대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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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6:17]  최종편집: ⓒ 데일리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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